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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사랑한다고 말했지 앨범 자켓

사랑한다고 말했지

원키 G 남자키 C 여자키 F
가수다비치
작곡안영민
작사안영민
발매월2013.05
원키G
남자키C
여자키F
제공정보

다비치의 "사랑한다고 말했지"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C, 여자키 F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다비치의 사랑한다고 말했지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사랑한다고 말했지 연주 가이드 (원키 G)

다비치 「사랑한다고 말했지」의 원키는 G(사장조)입니다. G코드를 중심으로 C·D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G 사장조-
남자키C 다장조원키보다 5반음 높게
여자키F 바장조원키보다 2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G카포 없음G 키G · C · D · Em
남자키 C카포 없음C 키C · F · G · Am
여자키 F카포 1E 키
또는 카포 3 + D 키
E · A · B · C♯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GI 0232 320003 건반
Amii 2000 x02210 건반
Bmiii 4222 x24432 건반
CIV 0003 x32010 건반
DV 2220 xx0232 건반
Emvi 0432 022000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사랑한다고 말했지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G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G – D – Em – C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G – Em – C – D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Em – C – G – D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G – C – D – G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사랑한다고 말했지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다비치의 사랑한다고 말했지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했지
참 오랜만이네요
잘 지냈었나요
나를 가슴 뛰게 한
그대 맞나요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다정한 그 목소리는
변함이 없네요
나도 알 것 같아요
난 아니라는 걸
그래도
사랑하고 싶었죠
하고픈 말 많았는데
이제야 그댈 봤는데
아무런 말 못 하고
바라만 봤죠
사랑한다고
말했지 나는
제발 나 좀 봐 달라고
말했지 나는
마지막일지
몰라서
미치도록 보고 싶었다
말했지
말없이 울었지
눈물만 흘렸지

그대는 모르셨죠
그대가 사랑한
그녀를
미워했던 나를
집 앞에 서 있던 그날
두 사람을 봤던 그 밤
돌아서 울며 뛰던
내가 생각나
사랑한다고
말했지 나는
제발 나 좀 봐 달라고
말했지 나는
마지막일지
몰라서
미치도록 보고 싶었다
말했지
말없이 울었지
눈물만 흘렸지
그리운 날들
그립던 밤들
오늘도 나는
기다리네
미안하다고
말했지 그댄
눈물만 펑펑 흘리고
말았지 나는
난 잊을 수가
없어서
바라만 봐도 좋다고 난
말했지
한없이 외쳤지
사랑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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