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백 년
| 가수 | 린 |
|---|---|
| 작곡 | 강원도 민요 |
| 발매월 | 2024.06 |
| 제공정보 |
린의 "한 오백 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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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백 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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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의 한 오백 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오백 년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꽃 같던 내 청춘
절로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꼬
살살 부는 바람에
달빛은 밝아도
님 그리는 이내 마음은
어제가 오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 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꽃 같던 내 청춘
절로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꼬
살살 부는 바람에
달빛은 밝아도
님 그리는 이내 마음은
어제가 오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 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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