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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청순)(Sky! Sky!)

가수마마무
작곡서용배,이기
작사서용배,이기,문별
발매월2018.09
제공정보

마마무의 "하늘하늘 (청순)(Sky! Sky!)"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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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청순)(Sky! Sky!)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마마무의 하늘하늘 (청순)(Sky! Sky!)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늘하늘 (청순)(Sky! Sky!)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하늘하늘
구름 한 점 없었던 날
나 홀로 걸어도 보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연극도 보고
소설도 읽었어
참 많이 울고 웃었어
우리 얘기 같아서
내가 얼마만큼 많이
너를 좋아했는지
이제야 알았어
난 애써 지우려 했어
아픈 만큼
더 그리운 널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1 2 3
I think we're lost
But 눈을 감아
잠시 기대 우린 fellow
어렵지 않아
창공 아래 그 장소
같은 추억 안에
네가 있어
이젠 그 계절이 지나서
난 밖에 있어
Every day every day
잠 못 들던 그날 밤에
넌 어디에
생각만 해도 다 좋았던
그날 그때의 감정 다
remember
어느새 저녁노을 진
기찻길 위에 서서
우릴 닮은 엇갈림에
마음 아파했는지
닿을 수가 없어
멀리서 기도하려 해
아픈 만큼
더 성장한 날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한순간도
널 잊은 적이 없는걸
한숨이 널 내보내도
들숨으로 가득했던
그 계절의
향긋한 설렘
눈이 부실 만큼
하얗게 빛나던
우리의
나날들을
거리마다 깃든 추억에
너를 떠올리곤 해
어디선가
너도 나를 생각해 줄까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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