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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키즈 나비의 꿈 앨범 자켓

나비의 꿈

원키 E 남자키 Bb 여자키 Eb
가수먼데이키즈
작곡윤승환
작사이주연
발매월2007.03
원키E
남자키Bb
여자키Eb
제공정보

먼데이키즈의 "나비의 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입니다. 남자키 Bb, 여자키 Eb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먼데이키즈의 나비의 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E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나비의 꿈 연주 가이드 (원키 E)

먼데이키즈 「나비의 꿈」의 원키는 E(마장조)입니다. E코드를 중심으로 A·B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F 키로 1반음 올리면 F·B♭·C·D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E 마장조-
남자키B♭ 내림나장조원키보다 6반음 낮게
여자키E♭ 내림마장조원키보다 1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E카포 없음E 키E · A · B · C♯m
남자키 B♭카포 1A 키
또는 카포 3 + G 키
A · D · E · F♯m
여자키 E♭카포 1D 키
또는 카포 3 + C 키
D · G · A · B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E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EI 4442 022100 건반
F♯mii 2120 244222 건반
G♯miii 1342 466444 건반
AIV 2100 x02220 건반
BV 4322 x24442 건반
C♯mvi 1104 x46654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나비의 꿈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E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E – B – C♯m – A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E – C♯m – A – B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C♯m – A – E – B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E – A – B – E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E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나비의 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먼데이키즈의 나비의 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나비의 꿈

꿈꾸고 있는 것 같아
예전처럼 다
모두 똑같아서
이젠 여기 없는 너를
하루종일 찾아 헤맸어
익숙해져버린 습관처럼
너의 이름을 또 부르고
그저 단 하루도
가지 못한 채로
제자릴 맴도는데
너 없는 긴 하루가
지나가고
오늘도 함께 한
기억 속에 살아가도
서늘하게 떠나가던
그 모습이
되살아나 산산이
내 맘을 부수고
떠나간 너를
돌릴 수도 없는
내 눈물은 끝 없이
가슴을 타고 흘러
날 보던 미소도
그 오랜 추억도
모두 다
씻어내는 날이 올까
꿈속에 너는 언제나
예전처럼 날
너무 사랑해서
아주 작은 숨결조차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
꿈을 깨면
마치 연기처럼
모두 사라질 것 같아서
웃고 있는
너를 보는 순간에도
눈물이 흐르는데
너 없는 긴 하루가
지나가고
오늘도 함께 한
기억 속에 살아가도
서늘하게 떠나가던
그 모습이 되살아나
산산이 내 맘을 부수고
떠나간 너를
돌릴 수도 없는
내 눈물은 끝 없이
가슴을 타고 흘러
날 보던 미소도
그 오랜 추억도
모두 다
씻어내는 날이 올까
언제부터 이렇게
엇갈린 길 위에서
나는 (너 없이 난)
다시 볼 수 없는 널
이렇게 찾아 헤맸는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나에게 돌아와
내 꿈처럼 (내 꿈처럼)
아직도 기억 속에
사는 나를 위해
자꾸만 내 시간을
되감곤 해
그때로 우리가
사랑하던 그날들로
따스하게 손 내밀던
그 모습이
되살아나 내 모든
기억을 돌리고
모질게 내 가슴을
뒤흔드는
내 눈물은 남겨진
미움도 씻어내려
마치 운명처럼
다시 예전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날이 올까
마치 운명처럼
다시 예전처럼
꿈처럼 사랑하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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