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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원키 G 남자키 Bb 여자키 Eb
가수모던쥬스
작곡Minuki
작사Minuki
발매월2004.12
원키G
남자키Bb
여자키Eb
제공정보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Bb, 여자키 Eb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버스정류장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버스정류장

왜 늘 이별은
피할 수 없는지
왜 늘 사랑은
그때야 오는지
오늘도
눈치없는 햇살은
힘겨운 하룰
시작하라고
창문을
두드리죠
밤새 지나쳐간
소나기처럼
금새 마를
아픔이라면
이별도
견딜만 할텐데
밤새도록 흐른
내 눈물도
마를 수
있을텐데
지친 그리움에서
달아날 수 있게
아마 사랑이란거
끝이 없는 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그때 마지막
버스를 보내고
밤새도록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던
그 버스 정류장
손을 놓지 못했던
우리의
따스했던 기억이
아직 그대로인데
그곳에 있는데
이제 혼자라는거
너무
두렵기만 해
이별을 처음 겪는
일도 아닌데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덤덤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모든걸
잊을 수 있을까
시간이 지워줄거란
그 말을 믿고 싶었어
시간은 어리석음을
애써 비웃듯 멈춰있나봐
아마 사랑이란 거
끝이 없는 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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