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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쥬스 버스정류장 앨범 자켓

버스정류장

원키 G 남자키 Bb 여자키 Eb
가수모던쥬스
작곡Minuki
작사Minuki
발매월2004.12
원키G
남자키Bb
여자키Eb
제공정보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Bb, 여자키 Eb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버스정류장 연주 가이드 (원키 G)

모던쥬스 「버스정류장」의 원키는 G(사장조)입니다. G코드를 중심으로 C·D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G 사장조-
남자키B♭ 내림나장조원키보다 3반음 높게
여자키E♭ 내림마장조원키보다 4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G카포 없음G 키G · C · D · Em
남자키 B♭카포 1A 키
또는 카포 3 + G 키
A · D · E · F♯m
여자키 E♭카포 1D 키
또는 카포 3 + C 키
D · G · A · B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GI 0232 320003 건반
Amii 2000 x02210 건반
Bmiii 4222 x24432 건반
CIV 0003 x32010 건반
DV 2220 xx0232 건반
Emvi 0432 022000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버스정류장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G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G – D – Em – C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G – Em – C – D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Em – C – G – D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G – C – D – G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버스정류장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버스정류장

왜 늘 이별은
피할 수 없는지
왜 늘 사랑은
그때야 오는지
오늘도
눈치없는 햇살은
힘겨운 하룰
시작하라고
창문을
두드리죠
밤새 지나쳐간
소나기처럼
금새 마를
아픔이라면
이별도
견딜만 할텐데
밤새도록 흐른
내 눈물도
마를 수
있을텐데
지친 그리움에서
달아날 수 있게
아마 사랑이란거
끝이 없는 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그때 마지막
버스를 보내고
밤새도록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던
그 버스 정류장
손을 놓지 못했던
우리의
따스했던 기억이
아직 그대로인데
그곳에 있는데
이제 혼자라는거
너무
두렵기만 해
이별을 처음 겪는
일도 아닌데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덤덤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모든걸
잊을 수 있을까
시간이 지워줄거란
그 말을 믿고 싶었어
시간은 어리석음을
애써 비웃듯 멈춰있나봐
아마 사랑이란 거
끝이 없는 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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