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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 차갑다(With 임슬옹) 앨범 자켓

차갑다(With 임슬옹)

가수심현보
작곡심현보
작사심현보
발매월2015.04
제공정보

심현보의 "차갑다(With 임슬옹)"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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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의 차갑다(With 임슬옹)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차갑다(With 임슬옹)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심현보의 차갑다(With 임슬옹)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차갑다(With 임슬옹)
바람이
참 차갑다
코트 깃을 여미고 잠깐
두 손을 비빈다
입김이
참 하얗다
까만 밤하늘 위로 후후
한숨을 뱉는다
따뜻했던 모든 게
식어 가는 걸 본다
너의 말도
너의 마음도
차갑게 차갑게
얼어 간다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어떻게
지낼까
코트 깃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 참 차갑다
내 볼을 만지던
너의 손
내 품에 안기던
너의 온기
그 기억만으로
버텨질까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다 겨울일
텐데
까만 밤하늘도 오늘은
깨어질 듯 차갑다
주머니에 손을 찌르고
온몸을 움츠려 보지만
헤어짐은 늘 못 견디게
그렇게 차갑다
따뜻했던 모든 게
식어 가는 걸 본다
너의 말도
너의 마음도
차갑게 차갑게
얼어 간다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어떻게
지낼까
코트 깃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 참 차갑다
내 볼을 만지던
너의 손
내 품에 안기던
너의 온기
그 기억만으로
버텨질까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다 겨울일
텐데
까만 밤하늘도 오늘은
깨어질 듯 차갑다
주머니에 손을 찌르고
온몸을 움추려 보지만
헤어짐은 늘 못 견디게
그렇게 차갑다
아무렇지 않다고
아무 일 아니라고
몇 번을 되뇌어도
차가운 밤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어떻게
지낼까
손가락 사이로 스치는
밤공기가 차갑다
언제나 따스했던
네 곁
가만히 숨 쉬던
평화로움
그 기억만으로
견뎌질까
너 없는
삼백예순다섯 날
다 겨울일
텐데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시리도록 차갑다
휘청이는 맘을 추스려
조용히 눈 감아 보지만
헤어짐은 늘 못 견디게
그렇게 차갑다
그렇게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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