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또 하루 (뮤지컬
| 가수 | 유준상,김보경,류정한,임혜영,오만석 |
|---|---|
| 작곡 | Sylvester Levay |
| 작사 | Michael Kunze |
| 발매월 | 2015.09 |
| 제공정보 |
유준상,김보경,류정한,임혜영,오만석의 "하루 또 하루 (뮤지컬"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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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또 하루 (뮤지컬"레베카")
창틈으로
바람이 밀려들고
달빛에
그림자들 춤추네
유령처럼 찬 목소리
집 안 가득
불안한 내 맘속으로
스며 와
밤 깊어도
잠은 오지 않아
수많은
질문들
꼬리를 물고
날 괴롭혀 와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용기를 잃지 않게
사랑의 힘으로
그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새 출발 할 수 있다
믿었는데
과건 날
절대 놔주지 않아
참 순진했던 생각
정말 어리석었어
검은 그림자
떨쳐 버릴 수 없어
나도 몰라
내가 누구인지
내 희망은
다 거짓
섣부른 출발
때 이른 결말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과거가 날 짓누를 때
사랑을 보여 줘
너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과거가 날 짓누를 때
사랑을 보여 줘
너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창틈으로
바람이 밀려들고
달빛에
그림자들 춤추네
유령처럼 찬 목소리
집 안 가득
불안한 내 맘속으로
스며 와
밤 깊어도
잠은 오지 않아
수많은
질문들
꼬리를 물고
날 괴롭혀 와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용기를 잃지 않게
사랑의 힘으로
그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새 출발 할 수 있다
믿었는데
과건 날
절대 놔주지 않아
참 순진했던 생각
정말 어리석었어
검은 그림자
떨쳐 버릴 수 없어
나도 몰라
내가 누구인지
내 희망은
다 거짓
섣부른 출발
때 이른 결말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과거가 날 짓누를 때
사랑을 보여 줘
너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하루 또 하루 검은 밤들
견딜 수 없는 어둠
날 지켜 줘
과거가 날 짓누를 때
사랑을 보여 줘
너를 믿게
내 마음
잡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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