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 (Prod. BOYCOLD)
| 가수 | 이병재 |
|---|---|
| 작곡 | BOYCOLD |
| 작사 | 이병재 |
| 발매월 | 2018.06.01 |
| 제공정보 |
이병재의 "탓 (Prod. BOYCOLD)"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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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재의 탓 (Prod. BOYCOLD)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탓 (Prod. BOYCOLD)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모두가 날 내려다보는
이 늪에 있어
넌 내 옆에 있어 주기를
바랬던 마음
아직 선명히 남아 있어
등 돌리던 날
나 혼자 늪에 있어
혼자 늪에 있어
저 래퍼들은 날 비웃고
하늘 날고 있어
난 알고 있어
애초에 알고 있었어
흐려져 가는 시야를
탓하고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아주 더럽고도 추잡한
이 늪에 있어
냄새도 못 맡을 정도로
떨어져 멀리
보이지도 않니
손에 미세한 떨림
넌 변해 있어
많이 변해 있어
나란 그늘을 치우니
안색이 밝아졌어
위로 혹은 악연으로
포장해 낸 것들이
내 탓이라고 말해 줘
제발
피해망상 조울증
다 낫기는 무슨
내 팔을 보고서 날 위해
약값을 줘 봐 제발
사람을 대하는 게
항상 뭣 같애도
내 친구를 잘못 만났다
생각하진 않아
가끔은
그립네
옥상 아니면
밤의 놀이터
근데 딱히 인천의
걔네가 보고 싶진 않아
내가
돈을 못 버는 탓
우리 엄마 고생하는 건
알바가 귀찮아서
엄마의 가게에 가는
빈도를 줄였던 건
랩도 못하는 래퍼들이
100 단위를 버는 게
너무 배알이 꼴리고
억울해서
확실히 압살하고자
아빠 손 벌려 잡은
지하 방에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난 기대치를
두 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거대해지니까
그래야 사람이
더 초라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정말 간절해지니까
아니 얼마나 더
간절해야 합니까
기도 헌금은
누굴 위한 겁니까
성당에 가라는
할아버지 말을
웃어넘기고
대충 끄덕거린
나는
불효자 되는 겁니까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한국 애들 종특
평가 유행 아니면
지 주관 밖의 일이라면
씹고 보는 탓
그런 놈이 되기 싫어
괜히 맞는 말을 했다가
이상한 놈으로
낙인이 찍힌 탓
네가 뒷담화를 까 댄
애도
너를
뒤에서 말해
어디를 봐도 모순들만
넘쳐 나지 그래
그 자식은
난독증이었는데
아빤 되려 날 울렸어
그래 내 탓이지 그래
행복은 개뿔
불운도 내 탓이니
벌고서 웃자
그 전까지는
척에서 그치니
슬퍼지잖어
내 상황이
싹 다 그저
주변에 대입해
그런진 몰라도
볼수록
뭣같이 느껴져서
내가 날 가둬 둔 상황이
위안이 돼
아직
말해 줄 게 많아서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모두가 날 내려다보는
이 늪에 있어
넌 내 옆에 있어 주기를
바랬던 마음
아직 선명히 남아 있어
등 돌리던 날
나 혼자 늪에 있어
혼자 늪에 있어
저 래퍼들은 날 비웃고
하늘 날고 있어
난 알고 있어
애초에 알고 있었어
흐려져 가는 시야를
탓하고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아주 더럽고도 추잡한
이 늪에 있어
냄새도 못 맡을 정도로
떨어져 멀리
보이지도 않니
손에 미세한 떨림
넌 변해 있어
많이 변해 있어
나란 그늘을 치우니
안색이 밝아졌어
위로 혹은 악연으로
포장해 낸 것들이
내 탓이라고 말해 줘
제발
피해망상 조울증
다 낫기는 무슨
내 팔을 보고서 날 위해
약값을 줘 봐 제발
사람을 대하는 게
항상 뭣 같애도
내 친구를 잘못 만났다
생각하진 않아
가끔은
그립네
옥상 아니면
밤의 놀이터
근데 딱히 인천의
걔네가 보고 싶진 않아
내가
돈을 못 버는 탓
우리 엄마 고생하는 건
알바가 귀찮아서
엄마의 가게에 가는
빈도를 줄였던 건
랩도 못하는 래퍼들이
100 단위를 버는 게
너무 배알이 꼴리고
억울해서
확실히 압살하고자
아빠 손 벌려 잡은
지하 방에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난 기대치를
두 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거대해지니까
그래야 사람이
더 초라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정말 간절해지니까
아니 얼마나 더
간절해야 합니까
기도 헌금은
누굴 위한 겁니까
성당에 가라는
할아버지 말을
웃어넘기고
대충 끄덕거린
나는
불효자 되는 겁니까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한국 애들 종특
평가 유행 아니면
지 주관 밖의 일이라면
씹고 보는 탓
그런 놈이 되기 싫어
괜히 맞는 말을 했다가
이상한 놈으로
낙인이 찍힌 탓
네가 뒷담화를 까 댄
애도
너를
뒤에서 말해
어디를 봐도 모순들만
넘쳐 나지 그래
그 자식은
난독증이었는데
아빤 되려 날 울렸어
그래 내 탓이지 그래
행복은 개뿔
불운도 내 탓이니
벌고서 웃자
그 전까지는
척에서 그치니
슬퍼지잖어
내 상황이
싹 다 그저
주변에 대입해
그런진 몰라도
볼수록
뭣같이 느껴져서
내가 날 가둬 둔 상황이
위안이 돼
아직
말해 줄 게 많아서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 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 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 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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