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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덩그러니 앨범 자켓

덩그러니

원키 Em 남자키 Fm 여자키 Cm
가수이수영
작곡MGR
작사윤종신
발매월2003.09
원키Em
남자키Fm
여자키Cm
제공정보

이수영의 "덩그러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m입니다. 남자키 F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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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이수영의 덩그러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덩그러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의 덩그러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덩그러니

아쉬운 것 없이
무딘 사람인 척
미련없이 보내놓고
남은 사랑만큼
고통들도
웃음뒤에 숨겨놓았어
그깟 한 사람따윈
떠난 건 나 사는 동안
가끔 걸리는
한낱 열병일뿐
함께했던 날들도
곧 흉터 하나없이
아무는 가벼운
상처자국이지만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너무 그리워서
몰래 한 번
그 이름 부른 뒤
다시 가리는 얼굴

이별해서
내게 자유로와진 척
이리저리 바빠지고
잊기 힘들어서
아픈 추억들을
농담처럼 늘어놓았지
그깟 한 사람따윈
떠난 건 나 사는 동안
가끔 걸리는
한낱 열병일뿐
함께했던 날들도
곧 흉터 하나 없이
아무는 가벼운
상처자국일뿐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너무 그리워서
몰래 한 번
그 이름 부른 뒤
다시 가리는 얼굴
널 보낼 수 없는
날 알면서
날 믿는다
떠난 너
이제 조금씩
허술해진 가면
흘러내려
흉한 날 보겠지
그때쯤엔 조금이라도
아물어져 있어서
널 보면 숨지 않기를
그때쯤엔 한 번
너의 눈
바라볼 수 있도록
날 알아봐줘
그때쯤엔 두 번 다시는
그 누구에게라도
상처주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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