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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종이 별의 꿈 앨범 자켓

종이 별의 꿈

원키 F# 남자키 B 여자키 E
가수이해리
작곡Xepy,두리,Lohi1..
작사Xepy
발매월2020.06
원키F#
남자키B
여자키E
제공정보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F#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E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종이 별의 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종이 별의 꿈

따듯하고 투명한
유리병 속에
날 담곤
별이라 불러 주던 엄마
세상 어떤 별보다
눈부시다며
참 흐뭇하게
날 바라보던 엄마
언젠가
밤하늘의 저 별들처럼
나도 밝게 빛나는 날이
오냐며
묻는 어린 내게
미안한 듯
고개 끄덕이던 엄마
나는 잊지 못해
병 속에 담긴
작은 종이 별이지만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괜찮아 언젠간
저 하늘에
내가 빛날 자리도
있을지 몰라
응? 그러니까 엄마
자꾸 미안해하지 마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이렇게 예쁘게
날 접어 줬음 된 거야
이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엄마가 따듯한
두 손으로 접은 별이길
너무 가고 싶었던
저 별자리에
난 갈 수 없음을
깨달았던 날 밤
그저 난
작은 종이 별이라는 걸
너무 인정하기가 싫었던
나는
하늘인 척 마요
원망하는 내게
끄덕이던 엄마
나는 잊지 못해
병 속에 담긴
작은 종이 별이지만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괜찮아 언젠간
저 하늘에
내가 빛날 자리도
있을지 몰라 그래
언젠가는 엄마도
깊은 잠에 들면서
힘없이 툭
이 유리병을 놓치겠지
흩어진 난
바람 따라 헤매면서
험한 세상
살아가야 하겠지
그래도 엄마
자꾸 미안해하지 마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이렇게 예쁘게
날 접어 줬음 된 거야
이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엄마가 따듯한
두 손으로 접은 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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