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별의 꿈
| 가수 | 이해리 |
|---|---|
| 작곡 | Xepy,두리,Lohi1.. |
| 작사 | Xepy |
| 발매월 | 2020.06 |
| 원키 | F# |
| 남자키 | B |
| 여자키 | E |
| 제공정보 |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F#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E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F#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종이 별의 꿈 연주 가이드 (원키 F♯)
이해리 「종이 별의 꿈」의 원키는 F♯(올림바장조)입니다. F♯코드를 중심으로 B·C♯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2에 E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G 키로 1반음 올리면 G·C·D·E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F♯ 올림바장조 | - |
| 남자키 | B 나장조 | 원키보다 5반음 높게 |
| 여자키 | E 마장조 | 원키보다 2반음 낮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F♯ | 카포 2 | E 키 또는 카포 4 + D 키 | E · A · B · C♯m |
| 남자키 B | 카포 2 | A 키 또는 카포 4 + G 키 | A · D · E · F♯m |
| 여자키 E | 카포 없음 | E 키 | E · A · B · C♯m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F♯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F♯ | I | 3121 | 244322 | 건반 |
| G♯m | ii | 1342 | 466444 | 건반 |
| A♯m = B♭m | iii | 3111 | x13321 | 건반 |
| B | IV | 4322 | x24442 | 건반 |
| C♯ = D♭ | V | 1114 | x46664 | 건반 |
| D♯m = E♭m | vi | 3321 | x68876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종이 별의 꿈 코드표 — 운지 그림
F♯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F#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종이 별의 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해리의 종이 별의 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따듯하고 투명한
유리병 속에
날 담곤
별이라 불러 주던 엄마
세상 어떤 별보다
눈부시다며
참 흐뭇하게
날 바라보던 엄마
언젠가
밤하늘의 저 별들처럼
나도 밝게 빛나는 날이
오냐며
묻는 어린 내게
미안한 듯
고개 끄덕이던 엄마
나는 잊지 못해
병 속에 담긴
작은 종이 별이지만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괜찮아 언젠간
저 하늘에
내가 빛날 자리도
있을지 몰라
응? 그러니까 엄마
자꾸 미안해하지 마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이렇게 예쁘게
날 접어 줬음 된 거야
이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엄마가 따듯한
두 손으로 접은 별이길
너무 가고 싶었던
저 별자리에
난 갈 수 없음을
깨달았던 날 밤
그저 난
작은 종이 별이라는 걸
너무 인정하기가 싫었던
나는
하늘인 척 마요
원망하는 내게
끄덕이던 엄마
나는 잊지 못해
병 속에 담긴
작은 종이 별이지만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괜찮아 언젠간
저 하늘에
내가 빛날 자리도
있을지 몰라 그래
언젠가는 엄마도
깊은 잠에 들면서
힘없이 툭
이 유리병을 놓치겠지
흩어진 난
바람 따라 헤매면서
험한 세상
살아가야 하겠지
그래도 엄마
자꾸 미안해하지 마
그래도
별은 별인 거니까
이렇게 예쁘게
날 접어 줬음 된 거야
이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엄마가 따듯한
두 손으로 접은 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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