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인권 > 봉우리
전인권 봉우리 앨범 자켓

봉우리

원키 A 남자키 F 여자키 Bb
가수전인권
작곡김민기
작사김민기
발매월2022.03
원키A
남자키F
여자키Bb
제공정보

전인권의 "봉우리"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입니다. 남자키 F, 여자키 Bb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전인권의 봉우리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봉우리 연주 가이드 (원키 A)

전인권 「봉우리」의 원키는 A(가장조)입니다. A코드를 중심으로 D·E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A 가장조-
남자키F 바장조원키보다 4반음 낮게
여자키B♭ 내림나장조원키보다 1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A카포 없음A 키A · D · E · F♯m
남자키 F카포 1E 키
또는 카포 3 + D 키
E · A · B · C♯m
여자키 B♭카포 1A 키
또는 카포 3 + G 키
A · D · E · F♯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AI 2100 x02220 건반
Bmii 4222 x24432 건반
C♯miii 1104 x46654 건반
DIV 2220 xx0232 건반
EV 4442 022100 건반
F♯mvi 2120 244222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봉우리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A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A – E – F♯m – D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A – F♯m – D – E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F♯m – D – A – E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A – D – E – A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봉우리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전인권의 봉우리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봉우리

사람들은 손을
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는
생각지도 않았어
나한텐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진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 거야
봉우리에 올라서서
손을 흔드는 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저 위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 숨
잘 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마루 였을 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거기 부러진
나무 등걸에
걸터앉아서
나는 봤지
낮은 데로만
흘러 고인
바다 작은 배들이
연기 뿜으며 가고
이봐 고갯마루에
먼저 오르더라도
뒤돌아서서
고함치거나
손을 흔들어 댈
필요는 없어
난 바람에 나부끼는
자네 옷자락을
이 아래에서도
똑똑히 알아볼 수
있을테니까 말이야
또 그렇다고
괜히 허전해하면서
주저앉아 땀이나
닦고 그러지는 마
땀이야 지나가는
바람이 식혀주겠지 뭐
혹시라도 어쩌다가
아픔 같은 것이
저며 올 때는
그럴 땐 바다를
생각해 바다
봉우리란
그저 넘어가는
고갯마루일 뿐이라구
하여 친구여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바로 지금
여긴지도 몰라
우리 땀 흘리며 걷는
여기 숲속에
좁게 난 길
높은 곳에 봉우리는
없는지도 몰라
그래 친구여
바로 여긴지도 몰라
우리가 오른 봉우리는
우 아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