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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SAY 앨범 자켓

SAY

가수젝스키스
작곡김석찬
작사장대성
발매월1998.09
제공정보

젝스키스의 "SAY"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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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젝스키스의 SAY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SAY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젝스키스의 SAY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SAY

난 매일
아파해야 했어-
다가설 수
없기-에-
아무말 못한채
바라만 볼 뿐
단 한번 한번만
안고 싶었어-
이런
생각하는- 날-
너는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나의 애인의 친구인
너라 만날수 없지만
왜 그리 자꾸
떠오르는지
이런 나를
이해 못하겠어
어떻해야
할런지---
지금 나의 곁에 그녀도
정말 많이 소중-해-
너를 기억해
지워야 하나봐
이런 나를 너에게조차
말한적 없으니
그게 지금은
가장 쉬운것 같아--
만약 그녀보다 널 먼저
만날수 있었다-면-
그땐 네게
말할 수 있었겠지
나 차라리
잘된거라 할게
정말
미안해
너는 이런날
알지도 못하지-만-

나의 애인의 친구인
너라 만날 수 없지만
왜 그리 자꾸
떠오르는지
이런 나를
이해 못하겠어
어떻해야
할런지---
지금 나의 곁에 그녀도
정말 많이 소중-해-
너를 기억해
지워야 하나봐
이런 나를 너에게조차
말한적 없으니
그게 지금은
가장 쉬운것 같아--
너를 사랑했던 시간을
이젠 모두 지울-께-
아무도 모를
나만의 사랑을
또 언젠가
너를 만난데도
이젠
괜찮아
나의 생각속
사랑이었으니-까-
언제까지나
이말 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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