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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2AM) 고백하던 날 앨범 자켓

고백하던 날

가수조권(2AM)
작곡조권,심은지
작사김은수,심은지
발매월2010.08
제공정보

조권(2AM)의 "고백하던 날"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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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2AM)의 고백하던 날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고백하던 날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조권(2AM)의 고백하던 날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백하던 날

어떻게 말할까
수백 번 생각하느라
잠을 설쳐서
얼굴도 엉망이고
오늘따라 머리까지
맘에 안 들어
하루 종일
안절부절
어느새 너를 만나기
한 시간 전
꽃집에 들러
꽃을 좀 사려는데
장밀 살까
다른 꽃 살까
에라 모르겠다 (아줌마
예쁘게 해 주세요)
오늘은 널 만나면
예쁘다고 말하려 했는데
얼굴 보자마자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어쩜 이런 말만
나와
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난 널 사랑해
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버리고
멋없이 그냥 건넨
꽃다발에도
밝게 웃어 주던 많이
좋아하던 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밥 먹고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언제 말할까
기회만 엿보다가
지금 할까
지금이야
사실 나 이젠
아무것도 안 들려
내 맘은
너 아니면
안 된다고
말하려 하는데
둘 다 외로운데
한번 만나 볼래
계속 이런 말만
나와
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난 널 사랑해
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버리고
멋없이 그냥 건넨
내 고백에도
밝게 웃어 주며 고갤
끄덕여 준 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밤새 연습하고
하지 못한 말
널 좋아해 널 사랑해
꼭 해 주고 싶던 말 oh
도대체 멍청한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이렇게 한심한 말만
튀어나와
사실은 내가 하려 했던
말은 말야 난 널 사랑해
밤새워 연습했던 말
다 잊어버리고
멋없이 그냥 건넨
내 고백에도
밝게 웃어 주며 고갤
끄덕여 준 넌 천사야
You are
my angel
You are my angel
내가 더 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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