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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 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 앨범 자켓

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

가수창모
작곡창모
작사창모
발매월2019.07
제공정보

창모의 "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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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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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의 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라일락 (Feat.최정훈 Of 잔나비)

긴 밤을 채운 별
이제 그게 나인 듯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라일락
Yeah 이 콘크리트
도시가 좋아
여인들은 꽃을 들고
날 보러 와
도시 안 퍼진 향기가
코로 와
이 향을
안주 삼아
한 병의 Corona를
들이키니
나의 삶은 이미 uh
더할 나위 없다네
신이 있다면
십일조를 바치고 싶어
구찌를 입은
저 래퍼처럼
내게도 빛이 오는군
달빛이 쨍쨍 쏘는구나
별빛들이 날 보는군
내 적들은 다 조는 중
Oh I don't give
a xuck
꺾어 줄게 손수
너희 그루
그저 내 눈엔 아름다운
여인뿐뿐뿐뿐뿐뿐뿐
할미꽃 취급
세상에게 받던 내가
장미꽃인 듯
여겨지는 게 행복해
난 이 도시를
떠날 수 없어
평생 할래 난
향의 덧칠을
긴 밤을 채운 별
이제 그게 나인 듯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라일락

땅에 묻혔던 씨앗 땔
돌아봐
비가 내리는지도 몰랐던
때를 향해
Bye bye
질척한 젖은 땅의 안
오랜 시간 영글었고
잎을 피웠지
와 봐
맡아 봐
샤넬과 같은 향
내고 싶지 않아
반짝 유행을 타는
저 타입의 향
자연의 순리를 따라
할 일을 할 뿐
내 삶이
활짝 피었다는 건
세상이 날
필요로 한다는 것
긴 밤을 채운 별
이제 그게 나인 듯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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