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Sunday
| 가수 | 폴킴 |
|---|---|
| 작곡 | 폴킴,Donnie J,최.. |
| 작사 | 폴킴 |
| 발매월 | 2024.04 |
| 제공정보 |
폴킴의 "Gloomy Sunday"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폴킴의 Gloomy Sunday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Gloomy Sunday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폴킴의 Gloomy Sunday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Gloomy Sunday
시간을 잃은 time
가득 쌓인 dishes
바닥엔 옷 더미
마르지 않은 양말
TV 소리에
나 어느새 잠들어
Now it's 2 AM
너는 지금 뭐 할까
(미련하게)알면서도
너의 사진을 꺼내 보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끈적이는 sofa
보고 싶었던 Netflix
친구들의 전화에 오늘은
don't wanna go out
흐린 이 날씨가
내 맘을 대신해
Now it's 2 AM
너는 지금 뭐 할까
(위험하게)알면서도
너의 사진을 꺼내 보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철없는 내 맘도
흐린 날씨도
시간은 흘러
너의 기억 따라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사실 더 이상
남은 게 없다는 게
다시 2 AM
너는 지금 어디야
(애석하게)이제서야
너의 사진을 뒤집어 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시간을 잃은 time
가득 쌓인 dishes
바닥엔 옷 더미
마르지 않은 양말
TV 소리에
나 어느새 잠들어
Now it's 2 AM
너는 지금 뭐 할까
(미련하게)알면서도
너의 사진을 꺼내 보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끈적이는 sofa
보고 싶었던 Netflix
친구들의 전화에 오늘은
don't wanna go out
흐린 이 날씨가
내 맘을 대신해
Now it's 2 AM
너는 지금 뭐 할까
(위험하게)알면서도
너의 사진을 꺼내 보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철없는 내 맘도
흐린 날씨도
시간은 흘러
너의 기억 따라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사실 더 이상
남은 게 없다는 게
다시 2 AM
너는 지금 어디야
(애석하게)이제서야
너의 사진을 뒤집어 놔
M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폴킴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NOW IM YOUNG (Prod. by Hukky Sh..)
NOWIMYOUNG
조회수 9
Checkmate
Royal 44
조회수 8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조회수 0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킥플립)
조회수 8
눈물이 삼킨 말
조항조
조회수 8
나란히 누워(Lay Down Together)(드라마"이..
off the menu(오..
조회수 4
1111
한로로
조회수 8
NOT ME
아일릿(ILLIT)
조회수 8
점점
장범준
조회수 8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마크툽
조회수 10
그럼에도, 우린
씨야
조회수 8
구절리역
영순이
조회수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