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녹색인생
| 가수 | 015B |
|---|---|
| 작곡 | 정석원 |
| 작사 | 정석원 |
| 발매월 | 1993.02 |
| 제공정보 |
015B의 "적 녹색인생"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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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녹색인생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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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B의 적 녹색인생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적 녹색인생
빠라라라 빠빠
상쾌한 아침에
샴푸로 머리 감고
거울 앞에선 무스로
단장을 하고
하얀 연기를 뿜는
자가용 타고
친숙해진 소음속에
나-서지
깔끔한 식당에선
언제나 일회용 컵
일회용 젓가락만
쓰려하고 문화인이란
음식을 남겨야 한다
생각하지 우리가(우리가)
내던진(던진) 많은
무관심과 이기심 속에--
이제는(이제는)
더 이상 (더 이상)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없잖아
빠라라라 빠빠
공장폐수 얘기에
의례히 화를 내고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더러워진 외출복은
합성세제로 세탁하지
우리가(우리가)
내던진(던진) 많은
무관심과 이기심 속에--
이제는(이제는)
더 이상(더 이상)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없잖아
빠라라라 빠빠
빠라라라 빠빠
상쾌한 아침에
샴푸로 머리 감고
거울 앞에선 무스로
단장을 하고
하얀 연기를 뿜는
자가용 타고
친숙해진 소음속에
나-서지
깔끔한 식당에선
언제나 일회용 컵
일회용 젓가락만
쓰려하고 문화인이란
음식을 남겨야 한다
생각하지 우리가(우리가)
내던진(던진) 많은
무관심과 이기심 속에--
이제는(이제는)
더 이상 (더 이상)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없잖아
빠라라라 빠빠
공장폐수 얘기에
의례히 화를 내고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더러워진 외출복은
합성세제로 세탁하지
우리가(우리가)
내던진(던진) 많은
무관심과 이기심 속에--
이제는(이제는)
더 이상(더 이상)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없잖아
빠라라라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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