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 Tock (Feat.Kim Ximya)
| 가수 | E-Sens |
|---|---|
| 작곡 | Daniel Obi Klein |
| 작사 | E-Sens,김동현 |
| 발매월 | 2015.11 |
| 제공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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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 Tock (Feat.Kim Ximya)
아직 제대로
맛도 못 봤어
내 귀에 딱지 앉은
성공
확실히 먼저 조질 놈은
먼저 x 돼 본 놈
살아남자는 내 말을
허세로 여기는 넌
절대
내 친구가 되지 못해
뭐든지 쉽게 덤볐으면
쉽게 믿는 거지
그러니
쉽게 떨어지는 거지
푼돈에도
그냥 벌리는 거지
떨리는 다리
근데 주는 놈들은
싸기 전과
싼 후가 달라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 채로
X같아진 꼴을 보고
애먼 곳에 화풀이
어설프게 구경한
화려함 덕분에
실제보다도 더 크게
체감하는
삶의 무게 때문에
숨이 가쁘네
하늘이 날 짓누르네
누군 그 위를 나는데
자주 열이 받아
찾아오는
강박 압박 불안과
안 해도 될 생각과
다시 가다듬고
찬찬히 숨
못 벗어나지
tick tock
지쳐야 잠이 드네
눈 뜬 밤과 엉키는 박자
앞에 또
뭐가 보일지 모르지
원하는 건 먹고사는 짓
다음 단계의 모든 짓
절대
죽지 못해 산다는 말
꺼내고 싶지 않어
내 인생
편한 네 팔자보다
결코 쉽지 않어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뇌 속에
이끼같이 껴 있는
허영심
전부 갈아 치워
지도 한번 껴 보고 싶어
쥐어짜는 불쌍한 모습
난 안 껴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공식
속지 말고 좀 알어
그게 누구 위한 건지
내 태도가 철없어
그 말 x도 상관없고
관심 꺼
그냥 넌 그렇게 살어
벌써 코 꼈는데
낀 줄도 모르지 넌
고치고 고쳐도 처음
얼굴로도 못 돌아가는
많은 성형 중독녀 같은
상태
무서울 정도로
굶주린 정신
턱걸이 하듯 목메는
영광이라니 코미디
값비싸게 꾸며진
사교장 위의 천박함들
고기 처음 먹어 본
x새끼들마냥 팔짝 뛰어
남 시선들
때문에
지들 자존심
다 말아먹네
자존심 상해서
벌어 보겠다 한 거 아냐
원래 머리 아파
이 생각도 강박 압박
꼬아 보면
나의 오만과 착각
세상과
나의 마찰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Okay let's play
then motherxuckers
처기어올라 와
I'm ready
얕은 fandom으로 뻐기는
네 동아줄 네 SNS
헐뜯기를
밥 먹듯이 하던데
네 욕 할 때만
cautious
Let me tell you
something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인생 개죽 쒀
열심히 x빨만 하다
버려진 것 같다만
백날 같은 말만
반복하는
넌 평생
같잖아
Facebook에
꼴 보기 싫은 관종 짓
I'm a good man
I'm done
Let it
stop
목 빠지게 기다려
네 은퇴를
Stupid dollar
dollar xuck chasing
머리는
돈 세고
가슴은 큰 가슴
돌기 수를 세지
난 정신 분열증
내 안의 변태를 패지
Xucker
where them fakers at
거물급이라면
딱 센치로 재지
난 제대로 미쳐 있지
득실 안 따지고
I'ma say that
맛보기를 원한다면
나눠 줄게
where your grail at
그 x만 한 그릇으로
내 큰 뜻을 담겠다고
이젠 제정신이 아니군
역시들 문화인다워
난 그 속내를 알아
널 구속하지
너는 그놈의 진실성을
왈가왈부 쏙 빼 네 얘기
So 역시나 문제는
대중들보단 네 자신
Hello 천재병 걸린
media 바닥 시 팔이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아직 제대로
맛도 못 봤어
내 귀에 딱지 앉은
성공
확실히 먼저 조질 놈은
먼저 x 돼 본 놈
살아남자는 내 말을
허세로 여기는 넌
절대
내 친구가 되지 못해
뭐든지 쉽게 덤볐으면
쉽게 믿는 거지
그러니
쉽게 떨어지는 거지
푼돈에도
그냥 벌리는 거지
떨리는 다리
근데 주는 놈들은
싸기 전과
싼 후가 달라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 채로
X같아진 꼴을 보고
애먼 곳에 화풀이
어설프게 구경한
화려함 덕분에
실제보다도 더 크게
체감하는
삶의 무게 때문에
숨이 가쁘네
하늘이 날 짓누르네
누군 그 위를 나는데
자주 열이 받아
찾아오는
강박 압박 불안과
안 해도 될 생각과
다시 가다듬고
찬찬히 숨
못 벗어나지
tick tock
지쳐야 잠이 드네
눈 뜬 밤과 엉키는 박자
앞에 또
뭐가 보일지 모르지
원하는 건 먹고사는 짓
다음 단계의 모든 짓
절대
죽지 못해 산다는 말
꺼내고 싶지 않어
내 인생
편한 네 팔자보다
결코 쉽지 않어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뇌 속에
이끼같이 껴 있는
허영심
전부 갈아 치워
지도 한번 껴 보고 싶어
쥐어짜는 불쌍한 모습
난 안 껴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공식
속지 말고 좀 알어
그게 누구 위한 건지
내 태도가 철없어
그 말 x도 상관없고
관심 꺼
그냥 넌 그렇게 살어
벌써 코 꼈는데
낀 줄도 모르지 넌
고치고 고쳐도 처음
얼굴로도 못 돌아가는
많은 성형 중독녀 같은
상태
무서울 정도로
굶주린 정신
턱걸이 하듯 목메는
영광이라니 코미디
값비싸게 꾸며진
사교장 위의 천박함들
고기 처음 먹어 본
x새끼들마냥 팔짝 뛰어
남 시선들
때문에
지들 자존심
다 말아먹네
자존심 상해서
벌어 보겠다 한 거 아냐
원래 머리 아파
이 생각도 강박 압박
꼬아 보면
나의 오만과 착각
세상과
나의 마찰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Okay let's play
then motherxuckers
처기어올라 와
I'm ready
얕은 fandom으로 뻐기는
네 동아줄 네 SNS
헐뜯기를
밥 먹듯이 하던데
네 욕 할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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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tell you
something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인생 개죽 쒀
열심히 x빨만 하다
버려진 것 같다만
백날 같은 말만
반복하는
넌 평생
같잖아
Facebook에
꼴 보기 싫은 관종 짓
I'm a good man
I'm done
Let it
stop
목 빠지게 기다려
네 은퇴를
Stupid dollar
dollar xuck chasing
머리는
돈 세고
가슴은 큰 가슴
돌기 수를 세지
난 정신 분열증
내 안의 변태를 패지
Xucker
where them fakers at
거물급이라면
딱 센치로 재지
난 제대로 미쳐 있지
득실 안 따지고
I'ma say that
맛보기를 원한다면
나눠 줄게
where your grail at
그 x만 한 그릇으로
내 큰 뜻을 담겠다고
이젠 제정신이 아니군
역시들 문화인다워
난 그 속내를 알아
널 구속하지
너는 그놈의 진실성을
왈가왈부 쏙 빼 네 얘기
So 역시나 문제는
대중들보단 네 자신
Hello 천재병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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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너나 나나 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서두르네
이런 빌어먹을
미쳐 가는 게 느껴지네
느껴지네
인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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