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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앨범 자켓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가수LUCY
작곡조원상,최영훈,Y..
작사조원상,서정아
발매월2023.05
제공정보

LUCY의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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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의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LUCY의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기나긴 시간
쭉 함께하자고
하루하루를
함께
그려 냈지
영원할 것처럼
고된 하루도
힘들진 않았어
니가 웃으면
다 괜찮아져서
매일
그날의 장면을 되감아
여기
나 홀로 남아
영화 속의
열린 결말처럼
영원할 순 없나 봐
어디서부터
어긋나 버린 걸까
난 여기 있는데
너와 나의 사랑
그 뒷이야기를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널 사랑한 시간마저
낡은 테이프처럼
바래져 잊혀지는 거
그것만은 싫어
가고 싶은 곳
해 보고 싶은 것
너와 약속한
그 모든 것들이
사라져
아득히
이젠 붙잡을 수
없을 만큼
점점
멀어져 가
못다 한 말들이
너무 많아
쉽게
널 못 잊나 봐
텅 빈 거리에서마저
너가 보여
가슴이
아려 와
너와 나의 사랑
그 뒷이야기를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널 사랑한 시간마저
낡은 테이프처럼
점점 잊혀져 가는데
너가 없는 내 삶엔
아무런 내용도 없는데
이대로 난
멈춰 버린 시간
우리의 이야기
여기서 끝이라곤
생각하기 싫어
그 뒤를 이어 보려 해
같은 맘이라면
긴 여행을
다 끝난 뒤에 봐
예전처럼 문을 열고
달려와서
내 품에 안긴 채로
꼭 말해 줘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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