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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맞네 앨범 자켓

맞네

가수LUCY
작곡조원상,최영훈
작사조원상,강예준
발매월2023.05
제공정보

LUCY의 "맞네"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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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의 맞네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맞네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LUCY의 맞네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맞네

표정은
밝게 웃는데도
슬픈 듯한
너의 뒷모습에
미안해
너의 말이 다 맞네

우리 엄마
말하시길
자다가 떡이 생긴다
그 애 말 들으면
아버지 왈
니 엄마가 나를
수백 번 넘게
살렸단다
자 자 자
잠깐
이건 내가 생각한 게
아냐
이런 말로
너를 울린 사람이라면
차라리
개미가 나은걸
머 머 머
멈춰
이런 말을 하려던 게
아냐
생각했던
대로
말은 나오지도 않고
또 후회할걸
머리로는 알아
나의 문제들은
투정도 고집도
다 부질없는데
도망가듯
귀를 막아 버렸나 봐
어떤 모습도
좋아해 주는 너인데
좀 늦었지만
결국 너 말이 맞네

매번 그렇듯
사소한 이유로
다투고 있어
이럴 게 아닌데
너와 내가 싸워 봤자
뭐 해
우리는
같은 편이잖아
자 자 자
잠깐
이건 내가 생각한 게
아냐
이런 말로
너를 울린 사람이라면
차라리
개미가 나은걸
그 그 그
그래
무슨 말 하고 싶은진
알아
그저
머릴 비우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뿐인데

생각해 보자
야식이
건강에 안 좋으니까
걱정인 거지?
나는 말야
그저 너랑 같이
함께 먹는 게
좋았던 거야
다 알아
나의 문제들은
투정도 고집도
다 부질없는데
도망가듯
귀를 막아 버렸나 봐
어떤 모습도
좋아해 주는 너인데
좀 늦었지만
결국 너 말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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