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 가수 | 리쌍 |
|---|---|
| 작곡 | 길,국카스텐 |
| 작사 | 개리,하현우 |
| 발매월 | 2011.11 |
| 원키 | Em |
| 남자키 | Cm |
| 여자키 | Fm |
| 제공정보 |
리쌍의 "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m입니다. 남자키 Cm, 여자키 F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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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산타우 (Feat.국카스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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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의 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격산타우 (Feat.국카스텐)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물보단 술
음악보단 여자의 가슴
사랑보단 돈맛을
밝히며 살게 냅 둬라
사는 게 지쳐 쉬려는데
왜 다들
노려보냐 나를
나름 잘 살아왔다
지금껏
인생의 반을
망가져 봐야
쓰러져 봐야
실패해 봐야
앞이 보인다 나는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술에 취해서
머물거리고 비틀거려도
쉴 틈 없이 돌아가
내 머린
타락 속에서 갇히고
욕정에 따먹혀도
언제든 달려
저 거리
내 눈빛과 말투가
막돼 보여도
이 가슴속에는
살아 숨 쉬는 정의
해와 달과
낮과 밤처럼
뒤바뀌어도
결국엔 서 있어 여기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물보단 술
음악보단 여자의 가슴
사랑보단 돈맛을
밝히며 살게 냅 둬라
사는 게 지쳐 쉬려는데
왜 다들
노려보냐 나를
나름 잘 살아왔다
지금껏
인생의 반을
망가져 봐야
쓰러져 봐야
실패해 봐야
앞이 보인다 나는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술에 취해서
머물거리고 비틀거려도
쉴 틈 없이 돌아가
내 머린
타락 속에서 갇히고
욕정에 따먹혀도
언제든 달려
저 거리
내 눈빛과 말투가
막돼 보여도
이 가슴속에는
살아 숨 쉬는 정의
해와 달과
낮과 밤처럼
뒤바뀌어도
결국엔 서 있어 여기
비웃어 마음껏 더 크게
기다려 다 끝장내 줄게
비웃어 모두가 들리게
기다려 다 박살 내 줄게
이리저리로
비틀거리며
나를 뱉어 낸 척
틈을 내밀다
여기저기에
살을 찌우던 널
꾀어 잡아
숨겼던 비명을 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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