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길 바래
| 가수 | 김승민 |
|---|---|
| 작곡 | 김승민,DEREK,Mi.. |
| 작사 | 김승민,DEREK |
| 발매월 | 2023.11.01 |
| 제공정보 |
김승민의 "잘 지내길 바래"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승민의 잘 지내길 바래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잘 지내길 바래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승민의 잘 지내길 바래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잘 지내길 바래
우리만큼은
다르길 바랬죠
서로가 서로에게
한 번 더
우린
변하지 말자고
여러 번 다짐하고는
말했죠
너무 힘이 들어
괴롭다면
그땐 널
웃으며 보내 주라고
우리 많이 걸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이
그게
다가 아니었죠
나는 자랑하는 척
아무것도 아닌 척
절대 못 한다고
말했던 게
엊그제
같았죠
우리 장난 아니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은
아직
후회가 되질 않아서
너도
잘 지내기를 바래
Oh ah 아예
지쳐 있었던
우리 그때 갔던
그곳에
이제
다른 누군가와 있어
오늘 밤 같이
길 잃었었던
골목길 한켠에 있던
그곳에
너가
이제 없네
많은 상황 바뀔 거야
감정도 변해
결국 동화 같은 이야기
없는 상황에 처해
흐리멍텅하게 맞는
대낮은
아예 반대편의 밤보다
깜깜해
불빛 켜 둘 수밖에
없었네
아직도 우린
마음고생 여전해
가라앉기 두려워
각자의 물 퍼내
너가 가져왔던
낯섦 그만큼
그게 또다시
낯설 만큼만
그땐
복잡했었다
온종일 싸우고
풀리길 반복해
끝에 남아 있는
추억들은
하나둘
날 떠도는 것 같은데
널 완벽하게
기억할 수도
또 지워 갈 수도
어떠한
방법 같은 게
난 없어
말을 마음 안에
가둬 버린 바람에
멈춘 채
바라볼 수밖에 없어
우리 많이 걸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이
그게
다가 아니었죠
나는 자랑하는 척
아무것도 아닌 척
절대 못 한다고
말했던 게
엊그제
같았죠
우리 장난 아니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은
아직
후회가 되질 않아서
너도
잘 지내기를 바래
Oh ah 아예
지쳐 있었던
우리 그때 갔던
그곳에
이제
다른 누군가와 있어
오늘 밤 같이
길 잃었었던
골목길 한켠에 있던
그곳에
너가
이제 없네
우리만큼은
다르길 바랬죠
서로가 서로에게
한 번 더
우린
변하지 말자고
여러 번 다짐하고는
말했죠
너무 힘이 들어
괴롭다면
그땐 널
웃으며 보내 주라고
우리 많이 걸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이
그게
다가 아니었죠
나는 자랑하는 척
아무것도 아닌 척
절대 못 한다고
말했던 게
엊그제
같았죠
우리 장난 아니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은
아직
후회가 되질 않아서
너도
잘 지내기를 바래
Oh ah 아예
지쳐 있었던
우리 그때 갔던
그곳에
이제
다른 누군가와 있어
오늘 밤 같이
길 잃었었던
골목길 한켠에 있던
그곳에
너가
이제 없네
많은 상황 바뀔 거야
감정도 변해
결국 동화 같은 이야기
없는 상황에 처해
흐리멍텅하게 맞는
대낮은
아예 반대편의 밤보다
깜깜해
불빛 켜 둘 수밖에
없었네
아직도 우린
마음고생 여전해
가라앉기 두려워
각자의 물 퍼내
너가 가져왔던
낯섦 그만큼
그게 또다시
낯설 만큼만
그땐
복잡했었다
온종일 싸우고
풀리길 반복해
끝에 남아 있는
추억들은
하나둘
날 떠도는 것 같은데
널 완벽하게
기억할 수도
또 지워 갈 수도
어떠한
방법 같은 게
난 없어
말을 마음 안에
가둬 버린 바람에
멈춘 채
바라볼 수밖에 없어
우리 많이 걸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이
그게
다가 아니었죠
나는 자랑하는 척
아무것도 아닌 척
절대 못 한다고
말했던 게
엊그제
같았죠
우리 장난 아니었죠
우리 정신없었죠
너를 사랑한단
말은
아직
후회가 되질 않아서
너도
잘 지내기를 바래
Oh ah 아예
지쳐 있었던
우리 그때 갔던
그곳에
이제
다른 누군가와 있어
오늘 밤 같이
길 잃었었던
골목길 한켠에 있던
그곳에
너가
이제 없네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김승민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