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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마음이 시키는 일 앨범 자켓

마음이 시키는 일

원키 A 남자키 C 여자키 F
가수
작곡이현정
작사
발매월2007.09
원키A
남자키C
여자키F
제공정보

린의 "마음이 시키는 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입니다. 남자키 C, 여자키 F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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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린의 마음이 시키는 일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마음이 시키는 일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린의 마음이 시키는 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마음이 시키는 일

Uhm uhm 모든 게
꿈이었으면
눈뜨면 아득해지는
희미한 시간 속으로
헤어진 우리를
기억도 못하게 uhm
사랑하게 된 것처럼
잊는 일도 쉬웠다면 uhm
널 놓친 그날에
멈춘 시간
숨 쉬지 않는
시계를 버릴 텐데
아직은 잊지 못해서
여전히 널 사랑한다
마음이 시킨 말들로
널 귀찮게만 하는지
아직은 우릴 믿어서
이별이 아프다
내겐 하루가
너무나도 길다 uhm uh
유난히 그리운 날엔
(그리운 날엔)
애써
참아내지 않고
보낼 수 없는
편지를 쓰듯
멀리서
바라만 봐도 좋을 텐데
아직은 잊지 못해서
여전히 널 보고 싶다
마음이 시킨 일들로
널 부담 주진 않을지
아직은 우릴 믿어서
이별이 아프다
그때의 우릴
너무나 믿어서
나에 대한 얘기들
(그 많은 소문들)
변명할 수도 없는
차고 넘치는
오해 속에서 혼자 넌
얼마나 아플지
난 나보다
네 걱정만 앞서
눈물만
흐르는데
Woo uh ho
아직도 잊지 못한 건
여전히
사랑하는 건
해줄게 많이 남아서
그걸 이제야 알아서
아직은 우릴 믿어서
헤어질 수 없다
니가 없이는
살고 싶지 않다
그걸 모르는 니가
너무 밉다 u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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