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우연
| 가수 | 김광석 |
|---|---|
| 작곡 | 김광석 |
| 작사 | 김광석 |
| 발매월 | 2012.07.09 |
| 제공정보 |
김광석의 "슬픈 우연"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재 코드악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다양한 악기 코드표도 확인 가능합니다. |
코드 악보
슬픈 우연
슬픈 우연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광석의 슬픈 우연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긴 세월 흘러간 줄 알았는데
모두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이 밤 또 다가와 내 마음을 울려요
빗물처럼 다가와
꿈처럼 흘러간 줄 알았는데
흔적 없이 잊은 줄 알았는데
지나는 가로수 잎새마다
이슬이 눈물처럼 흘러요
너를 만난 세상 슬픈 우연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너의 모습 그리며 우네
사랑은 긴 그림자로 남아
너와 걷던 그 길가에 꽃들은 피어
온 세상 꽃향기로 반기는데
잊혀진 추억은 내 마음을 울려요
꽃향기로 다가와
아직도 이 거리는 알고 있는데
지나치는 바람도 알고 있는데
그대는 잊었나요 비 내리던 그 벤치를
모두 잊어버렸나요
너를 만난 세상 슬픈 우연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너의 모습 그리며 우네
사랑은 긴 그림자로 남아
모두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이 밤 또 다가와 내 마음을 울려요
빗물처럼 다가와
꿈처럼 흘러간 줄 알았는데
흔적 없이 잊은 줄 알았는데
지나는 가로수 잎새마다
이슬이 눈물처럼 흘러요
너를 만난 세상 슬픈 우연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너의 모습 그리며 우네
사랑은 긴 그림자로 남아
너와 걷던 그 길가에 꽃들은 피어
온 세상 꽃향기로 반기는데
잊혀진 추억은 내 마음을 울려요
꽃향기로 다가와
아직도 이 거리는 알고 있는데
지나치는 바람도 알고 있는데
그대는 잊었나요 비 내리던 그 벤치를
모두 잊어버렸나요
너를 만난 세상 슬픈 우연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너의 모습 그리며 우네
사랑은 긴 그림자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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