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성 > 뒤늦게 배운 말
김현성 뒤늦게 배운 말 앨범 자켓

뒤늦게 배운 말

원키 E 남자키 C 여자키 F
가수김현성
작곡이현승
작사김진용
발매월2006.02
원키E
남자키C
여자키F
제공정보

김현성의 "뒤늦게 배운 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입니다. 남자키 C, 여자키 F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현성의 뒤늦게 배운 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뒤늦게 배운 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현성의 뒤늦게 배운 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뒤늦게 배운 말

가슴 속에 삼켜
두라는 말
소리내지 못 할
이름이 생길거란 말
내 몸 속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담겨져 있는지
알게 된다는 말
난 누군가가
슬프게 쓴
그저 흔한 얘기라고
여겼는데
말할 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 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정말 몰랐어요
언제 이렇게도
많은 눈물이
내 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댈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말할 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정말 몰랐어요
언제 이렇게도
많은 눈물이
내 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댈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발버둥 쳐 봐도
그 자리일 거란 말
오직 가슴이 멈춰야
끝날 거란 말
그댄 알았나요
그댈 잃던 그날에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미안하다는 건
달라질 게 없다는 것
돌아올 무엇도
남지 않았다는 것
혼자남아 견뎌내야
한다는 말인 걸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