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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야생화 앨범 자켓

야생화

원키 Ab 남자키 F 여자키 B
가수박효신
작곡박효신,정재일
작사박효신,김지향
발매월2014.05
원키Ab
남자키F
여자키B
제공정보

박효신의 "야생화"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b입니다. 남자키 F, 여자키 B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박효신의 야생화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b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야생화 연주 가이드 (원키 A♭)

박효신 「야생화」의 원키는 A♭(내림가장조)입니다. A♭코드를 중심으로 D♭·E♭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G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G 키로 1반음 내리면 G·C·D·E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A♭ 내림가장조-
남자키F 바장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여자키B 나장조원키보다 3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A♭카포 1G 키
또는 카포 4 + E 키
G · C · D · Em
남자키 F카포 1E 키
또는 카포 3 + D 키
E · A · B · C♯m
여자키 B카포 2A 키
또는 카포 4 + G 키
A · D · E · F♯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A♭I 5343 466544 건반
B♭mii 3111 x13321 건반
Cmiii 0333 x35543 건반
D♭IV 1114 x46664 건반
E♭V 0331 x68886 건반
Fmvi 1013 13311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야생화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A♭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A♭ – E♭ – Fm – D♭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A♭ – Fm – D♭ – E♭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Fm – D♭ – A♭ – E♭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A♭ – D♭ – E♭ – A♭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b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야생화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박효신의 야생화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야생화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 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 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 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네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 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 번 불러 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네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는
메말라 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들어 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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