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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 암순응 (Feat.오반,HAON) 앨범 자켓

암순응 (Feat.오반,HAON)

가수빈첸
작곡Primeboi
작사빈첸,오반,HAON
발매월2018.08
제공정보

빈첸의 "암순응 (Feat.오반,HAON)"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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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순응 (Feat.오반,HAON)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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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의 암순응 (Feat.오반,HAON)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암순응 (Feat.오반,HAON)
Ay ya 암순응
실패했어
More pay more fame
그다음 뭐가 변해 있어
난 늪으로
더 떨어져
이런 내 모습 보고
추악하다 하지 말아 줘
기분이 엿 같아서
다리를 걸었어
달이 보이네
강에 보이는 달에
닿지 못하는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또 비웃음을 칠지 xuck
걍 소리나 지르며
지하 방으로 들어왔어
부재중 엄마
나 괜찮아
이상한 거 보고
걱정하지 마
아무렇지 않아
아들은 잘할 거야
아무 생각
말고
집에 들고 오는 돈이
얼마일지 봐 봐 봐 봐
흔들리며 피는 꽃
x 까
이러다 부러지겠어
명언은 뭘까
왕관 너 가져
난 무게 못 견뎌
왕좌도 관심 없지
그냥 난 나일겨
벼랑 끝
서 있어
내게 떨어지라
외치는 사람과
나를 잡으려 하는
사람
둘 중 누가 이길지는
신도 모르겠지만서도
달려야지
보잘것없는
나 하나 땜에
산다는 사람 봐서라도
아님
keep it
Xucking flexin'
우리 가족 봐서라도
불운의
사고를
이루기 전까지
keep going uh
Ay 암순응
기대 중
내 앞머리
눈 가릴 때부터
느낀 거지만
앞날은 밝어
떠야지
지하 방
내 성공이 좌절인
놈들은 배 아파해 줘
Ay 암순응
기대 중
내 앞머리
눈 가릴 때부터
느낀 거지만
앞날은 밝어
떠야지
지하 방
내 성공이 좌절인
놈들은 배 아파해 줘
병재야
랩 좀 하게 beat 틀어
어젯밤에 써 논
사랑 노랜
찢고
get drunk
아이시스 three bottles
방을 채워
휘청대는
어둠 속을
낯설어진 빛이 비춰
암막 커튼을 쳐
멈추길 원해
시간이 아님 빠르기를
어저께부터
써 낸 가사들은
탯줄을 끊고
그 어깨를 펴도
부모의 열등
계속 외로워
이제야 안대를 벗어
금방 암순응 해
야위어 버린 통장
배 금방 부르게
열등함을 담은
내 삶을 빼고
깡그리 채워
행복을
이런 노래는
나 그만 부를래
성공은 나의 꿈이 아냐
가뿐히 살아
하루의 만족은 사랑
고 신해철 형을 S/O
삼류 같은 삶을 청산해
주황 구름 x 까고
제주도 더 한라산을
올려다봐 ya ya
Uhm
over the Grand 협곡
이건
내 1 2 7 시간
아픔에 괴로웠던
나를 잘라 내
안 믿겠지만
건 내 업보
알바로 번
일백이십만 원을
배로
벌어
I thought I knew thing
but 돌아보면
나를 비추었던 건
걍 클럽 안 조명
겨우 이제 그 새벽에서
풀려난 소년
일류의 풍경을 보이지
넌 보란 듯이
갤러리아 포레
이제 배려 둬
누구나의 사랑을 원해
now you better know
그래도 혐오에 살아
우리는 it's a paradox
캐리비안 롤모델
Jack Sparrow uhm
나는 원해 겨우 천
여름살이 겨울처럼 보내
떠나 버릴 거야
America
한 달에 적어도
한두 번은
비즈니스
타러
하얀 구름
안대 끼지 않어 ya ya
Ay 암순응
진행 중
내 암막 커튼
가려 둔 게
어째 앞길이 넘 밝아
떠야지 SoundCloud
내 성공이 좌절인
놈들은 배 아파해 줘 ya
Uhm 암순응
진행중
내 암막 커튼
가려 둔 게
어째 앞길이 넘 밝아
떠야지 SoundCloud
내 성공이 좌절인
놈들은 배 아파 ya ya
첨에는 다
내 탓이라고
치부하고 무시했지
웬만하면
내 실눈들이 빛을
많이 못 들이는구나
하고 말았거늘
바라보니 밝아지는 세상
Uh 사랑하며 살아가자
웬만하면
모두가 너를
사랑해 줄 테니까
말 그대로
시간문제지만
시간이 문제인 건
아닌 거야
깨어나서 뛰어
다시 시작
위기 안에 기회
기회 속에 위기 존재
어느 쪽을
보고 있는데
What am I tryna say
영 따르는 대로 해
Don't care
what ego say
다른 의미로 독해
okay
속해 있기보단
높게 존재하고파
몰래 나쁜 말은
못 해
Pendulum이
여길 어둡게 만들어도
마음으로 보는 법을
알아냈고 I'm on my way
Way better
then yesterday
확실히
밝아졌어
암순응인 건지
빛이 뿌릴 내린 건지
뭐가 됐든지
경사가 아니겠어
막이 내릴 때까지
웃으며
I'ma do my dance
like a Jackie Chan
눈 감을 바엔
차라리 뜨고 있겠어
뭐라도 보일 때까지
that's it I'm gone
Ay 암순응
진행 중
인지하기 시작할 때부터
주위는 밝어
떠야지
굴레서
이젠 멀미를 느껴서
가야겠어
웃으며 보내 줘
안녕
Ay 암순응
진행중
인지하기 시작할 때부터
주위는 밝어
떠야지
굴레서
이젠 멀미를 느껴서
가야겠어
웃으며 보내 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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