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Feat.서리(Seori))
| 가수 | 빈첸 |
|---|---|
| 작곡 | 김세정,Krax |
| 작사 | 빈첸 |
| 발매월 | 2019.11 |
| 제공정보 |
빈첸의 "허물 (Feat.서리(Seori))"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빈첸의 허물 (Feat.서리(Seori))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허물 (Feat.서리(Seori))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빈첸의 허물 (Feat.서리(Seori))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허물 (Feat.서리(Seori))
몇 개의 허물을
더 벗어야 난
단단한 성체가 돼서
날까
어른이란 기준에
내가 부합할까
몇 계절이 돌아야
내게 안정이 올까
다쳐 보는 것이
최선이라 배웠지만
나의 재생력은
이제 더 이상은 무리야
현실을 보기 전까진
겁이 없었다지만
현실에 부딪친 난
이제 겁쟁이야
네가 뭐를 알아
나에 대해
네가 내 옆에
20년을 살아 봤냐 그래
나를 온전히 아는 건
엄마도 아빠도 아냐
나도 아니고
그 잘난 신도 아니겠네
두 손 모아 기도해도
돌아오는 건 지옥이었지
나 따위 상처를 봐 줄
가치조차 없었겠지
그 시절부터였을 거야
다시 무교로 전향
하늘도 가족도 아냐
믿을 건 나야
다쳐 봤어 사람에
데이고도 믿었었고
믿은 만큼 데이고
남 탓도 못 해
내 팔이나
처긋고 나서
화푼다고
거울이나 부수고
미련한 짓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후회가
내 친구여 그래 맞아
네 말이 다 맞아
미친 거야
그래 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하다가 나의 답은
태어난 그 시점부터
문제란 결론
생명 순환이 악
나처럼 예민한 사람만
지구에 모였다면
적은 대환 단절되고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릴 거야
음악뿐인 무도회가
열릴 거야
축제가 끝나도
가면은 못 벗은 채로
하나둘씩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질 거야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는 건
항상 내 몫이고
넌 편해 그래
더러운 놈들 사이
상처 받기 싫음
내가 제일 악질이 되면
그만인데도
그래
그건 싫지
또 유사 인간이라서
그래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 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 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사실은 포기가
더 쉬워 보이긴 해
고민하겠지
수만 개의 갈림길 앞에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
도와줘
어디로 갔을까
나의 패기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이제 남은 건
그때와 똑같은 열등감과
어두운색의 고민과
망상 그게 다야
나이상 스물이면
더 많은 변수가 내 앞에
새로운 사람과 사건이
내 앞에 닥치겠지만
지레 겁먹고
파란 방 안에
벌벌 떨고 있는
그게 나야
의심부터 하는 놈
그게 바로 나야
호의 안의 수작 찾는
놈이 바로 나야
사람 좋음
호구 되는 거지
곤두세워진 날카로운
내 신경이
내 정신
되려 망쳐
위스키나 처부어서
소독하는 정신
아 부작용은
알아도
이래야 버티지
이런 억지
난 나이지 못할 거야
평생
난 나이지 못할 거야
평생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 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 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사실은 포기가
더 쉬워 보이긴 해
고민하겠지
수만 개의 갈림길 앞에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
도와줘
몇 개의 허물을
더 벗어야 난
단단한 성체가 돼서
날까
어른이란 기준에
내가 부합할까
몇 계절이 돌아야
내게 안정이 올까
다쳐 보는 것이
최선이라 배웠지만
나의 재생력은
이제 더 이상은 무리야
현실을 보기 전까진
겁이 없었다지만
현실에 부딪친 난
이제 겁쟁이야
네가 뭐를 알아
나에 대해
네가 내 옆에
20년을 살아 봤냐 그래
나를 온전히 아는 건
엄마도 아빠도 아냐
나도 아니고
그 잘난 신도 아니겠네
두 손 모아 기도해도
돌아오는 건 지옥이었지
나 따위 상처를 봐 줄
가치조차 없었겠지
그 시절부터였을 거야
다시 무교로 전향
하늘도 가족도 아냐
믿을 건 나야
다쳐 봤어 사람에
데이고도 믿었었고
믿은 만큼 데이고
남 탓도 못 해
내 팔이나
처긋고 나서
화푼다고
거울이나 부수고
미련한 짓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후회가
내 친구여 그래 맞아
네 말이 다 맞아
미친 거야
그래 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하다가 나의 답은
태어난 그 시점부터
문제란 결론
생명 순환이 악
나처럼 예민한 사람만
지구에 모였다면
적은 대환 단절되고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릴 거야
음악뿐인 무도회가
열릴 거야
축제가 끝나도
가면은 못 벗은 채로
하나둘씩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질 거야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는 건
항상 내 몫이고
넌 편해 그래
더러운 놈들 사이
상처 받기 싫음
내가 제일 악질이 되면
그만인데도
그래
그건 싫지
또 유사 인간이라서
그래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 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 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사실은 포기가
더 쉬워 보이긴 해
고민하겠지
수만 개의 갈림길 앞에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
도와줘
어디로 갔을까
나의 패기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이제 남은 건
그때와 똑같은 열등감과
어두운색의 고민과
망상 그게 다야
나이상 스물이면
더 많은 변수가 내 앞에
새로운 사람과 사건이
내 앞에 닥치겠지만
지레 겁먹고
파란 방 안에
벌벌 떨고 있는
그게 나야
의심부터 하는 놈
그게 바로 나야
호의 안의 수작 찾는
놈이 바로 나야
사람 좋음
호구 되는 거지
곤두세워진 날카로운
내 신경이
내 정신
되려 망쳐
위스키나 처부어서
소독하는 정신
아 부작용은
알아도
이래야 버티지
이런 억지
난 나이지 못할 거야
평생
난 나이지 못할 거야
평생
난 많이 다쳤다
생각했는데
이제야 첫 번째 허물을
벗고 있었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이겨 낼 수 있을까
날 도와줘
사실은 포기가
더 쉬워 보이긴 해
고민하겠지
수만 개의 갈림길 앞에
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
도와줘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빈첸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바라볼 수 없는 그대
양수경
조회수 108
서른 즈음에
김광석
조회수 100
거리에서
김광석
조회수 90
키 작은 꼬마 이야기 (2026)
하하
조회수 88
고향의 봄
동요
조회수 79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광석
조회수 72
넌 내 꺼 넌 내 남자
이지민
조회수 66
정들까 봐
강혜연
조회수 63
눈의 꽃(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효신
조회수 62
미안한 마음도 (Feat. 김항규)
교이
조회수 60
TICK TOCK(Feat.Zico) (Prod. by Zico,Crush)
김하온,Nosun,Raf..
조회수 58
알딸딸
강혜연
조회수 58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So Cute
화사(마마무)
조회수 19
MAMA(Feat.UNEDUCATED..) (Prod. by Lil Moshpit)
Lil Moshpit,Tray..
조회수 15
KILLA (Face the other me)
Kep1er(케플러)
조회수 15
AE
박효신
조회수 17
Rewind(Feat. Trade L,OSUN(권오선))
Way Ched
조회수 14
Party Monster
The Weeknd
조회수 13
흥흥흥 (Feat.SOLE(쏠))
PLAVE
조회수 15
풀리네 (On a roll)
양지원
조회수 14
사는 게 다(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
박지현
조회수 13
머무르자
onthedal
조회수 14
리츄얼댄스
추다혜차지스
조회수 13
꿈만 같았다
dodree(도드리)
조회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