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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흩어진 나날들 앨범 자켓

흩어진 나날들

원키 Em 남자키 Cm 여자키 Fm
가수임창정
작곡이현승
작사이선화,임창정
발매월2003.08
원키Em
남자키Cm
여자키Fm
제공정보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m입니다. 남자키 Cm, 여자키 F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E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흩어진 나날들 연주 가이드 (원키 Em)

임창정 「흩어진 나날들」의 원키는 Em(마단조)입니다. Em코드를 중심으로 Am·B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Em 마단조-
남자키Cm 다단조원키보다 4반음 낮게
여자키Fm 바단조원키보다 1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Em카포 없음Em 키Em · C · G · D
남자키 Cm카포 3Am 키Am · F · C · G
여자키 Fm카포 1Em 키
또는 카포 3 + Dm 키
Em · C · G · D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E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Emi 0432 022000 건반
GIII 0232 320003 건반
Amiv 2000 x02210 건반
Bmv 4222 x24432 건반
CVI 0003 x32010 건반
DVII 2220 xx0232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흩어진 나날들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E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Em – C – G – D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Em – Am – Bm – E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Em – D – C – D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C – D – Em – E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E minor 진행 전체 보기 ↗

흩어진 나날들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흩어진 나날들

해가 지면
문 저쪽에서
용서 바라는 니 모습
너를 받아달라고
차마 못가겠단 너의
인기척 바라며 또 자
짧아진 잠속에
너무나도 긴 꿈을
마치 영원처럼 더 깊이
나의 하루를 짓누르는
꿈인데도 너무
가슴이 아픈데
이런 나날들
사랑이 아니면
어떻게 내가
느낄 수 있는
아픔이겠어
이것도 고마워
니가 있는 거잖아
아직 여기에 가슴속에

함께 하던
계단에 앉아
나 몰래 우는 니 모습
정말 사랑했다고
차마 못가겠단 너의
아쉬운 눈물이 슬퍼
짧아진 잠속에
너무나도 긴 꿈은
마치 영원처럼 더 깊이
나의 하루를 짓누르는
꿈인데도 너무
가슴이 아픈데
이런 나날들
난 기억하면서
니가 남겨놓은
이 세상들을 생각하면서
널 미워할거야
너도 아파하라고
내 이 하루의
절반이라도
매일을 어두운 방안에서
널 기다려
혹시 니가 문앞에서
서성이지 않게
이런 날들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서
니가 있다는 그곳에서
널 다시 만나면
우리의 인연도
간절했던 사랑도
모르는채
남으로 살겠지
모르는채
남으로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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