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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흩어진 나날들 앨범 자켓

흩어진 나날들

원키 Em 남자키 Cm 여자키 Fm
가수임창정
작곡이현승
작사이선화,임창정
발매월2003.08
원키Em
남자키Cm
여자키Fm
제공정보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m입니다. 남자키 Cm, 여자키 F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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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흩어진 나날들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임창정의 흩어진 나날들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흩어진 나날들

해가 지면
문 저쪽에서
용서 바라는 니 모습
너를 받아달라고
차마 못가겠단 너의
인기척 바라며 또 자
짧아진 잠속에
너무나도 긴 꿈을
마치 영원처럼 더 깊이
나의 하루를 짓누르는
꿈인데도 너무
가슴이 아픈데
이런 나날들
사랑이 아니면
어떻게 내가
느낄 수 있는
아픔이겠어
이것도 고마워
니가 있는 거잖아
아직 여기에 가슴속에

함께 하던
계단에 앉아
나 몰래 우는 니 모습
정말 사랑했다고
차마 못가겠단 너의
아쉬운 눈물이 슬퍼
짧아진 잠속에
너무나도 긴 꿈은
마치 영원처럼 더 깊이
나의 하루를 짓누르는
꿈인데도 너무
가슴이 아픈데
이런 나날들
난 기억하면서
니가 남겨놓은
이 세상들을 생각하면서
널 미워할거야
너도 아파하라고
내 이 하루의
절반이라도
매일을 어두운 방안에서
널 기다려
혹시 니가 문앞에서
서성이지 않게
이런 날들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서
니가 있다는 그곳에서
널 다시 만나면
우리의 인연도
간절했던 사랑도
모르는채
남으로 살겠지
모르는채
남으로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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