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me(명자)
| 가수 | The Name |
|---|---|
| 작곡 | 조우진 |
| 작사 | 김진용 |
| 발매월 | 2002.10 |
| 제공정보 |
The Name의 "The Name(명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The Name의 The Name(명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The Name(명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The Name의 The Name(명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The Name(명자)
수천 번 수만 번
불러왔던 이름을
다시 애써
지우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누굴 불러 보아도
너의 이름이
입가에 맺혔어
얼굴을 그려 보아도
체온을 느끼려 해도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아
모두 잊은 듯한데
I remember name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내 맘속에
슬픔으로 남아 있어
the name
먼 훗날 내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
남은 하나의
숨 쉬는 그날이
마지막 부르는
네 이름이 될 거야
어서 그날이 오면
좋을 것 같아
하지만 하늘이 있어
그 속에 삶이 있다면
또다시 널
그리워 지우며
살아야 하는 걸까
I forgot your name
다시는 부를 수 없는
이름으로 날아가
이젠 모두 버려
너의 아름다웠던
모습도 미소도
향기도 이름마저
이젠 지워 버려 모두 다
눈감아 또 다른
삶이 있다 하여도
I remember name
다시 또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the name-
수천 번 수만 번
불러왔던 이름을
다시 애써
지우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누굴 불러 보아도
너의 이름이
입가에 맺혔어
얼굴을 그려 보아도
체온을 느끼려 해도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아
모두 잊은 듯한데
I remember name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내 맘속에
슬픔으로 남아 있어
the name
먼 훗날 내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
남은 하나의
숨 쉬는 그날이
마지막 부르는
네 이름이 될 거야
어서 그날이 오면
좋을 것 같아
하지만 하늘이 있어
그 속에 삶이 있다면
또다시 널
그리워 지우며
살아야 하는 걸까
I forgot your name
다시는 부를 수 없는
이름으로 날아가
이젠 모두 버려
너의 아름다웠던
모습도 미소도
향기도 이름마저
이젠 지워 버려 모두 다
눈감아 또 다른
삶이 있다 하여도
I remember name
다시 또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the name-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The Name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NOW IM YOUNG (Prod. by Hukky Sh..)
NOWIMYOUNG
조회수 11
Checkmate
Royal 44
조회수 11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조회수 0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킥플립)
조회수 10
눈물이 삼킨 말
조항조
조회수 10
나란히 누워(Lay Down Together)(드라마"이..
off the menu(오..
조회수 8
1111
한로로
조회수 11
NOT ME
아일릿(ILLIT)
조회수 10
점점
장범준
조회수 10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마크툽
조회수 12
그럼에도, 우린
씨야
조회수 10
구절리역
영순이
조회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