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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멍하니 앨범 자켓

멍하니

원키 C#m 남자키 Gm 여자키 Cm
가수란
작곡민명기
작사민명기,지원
발매월2006.06
원키C#m
남자키Gm
여자키Cm
제공정보

란의 "멍하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C#m입니다. 남자키 G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란의 멍하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C#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멍하니 연주 가이드 (원키 C♯m)

란 「멍하니」의 원키는 C♯m(올림다단조)입니다. C♯m코드를 중심으로 F♯m·G♯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4에 A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Dm 키로 1반음 올리면 Dm·B♭·F·C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C♯m 올림다단조-
남자키Gm 사단조원키보다 6반음 낮게
여자키Cm 다단조원키보다 1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C♯m카포 4Am 키Am · F · C · G
남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Cm카포 3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C♯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C♯mi 1104 x46654 건반
EIII 4442 022100 건반
F♯miv 2120 244222 건반
G♯mv 1342 466444 건반
AVI 2100 x02220 건반
BVII 4322 x24442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멍하니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C♯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C♯m – A – E – B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C♯m – F♯m – G♯m – C♯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C♯m – B – A – B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A – B – C♯m – C♯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C# minor 진행 전체 보기 ↗

멍하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란의 멍하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멍하니

우연히 너의
얘길 들었어
니가 다른 사람
찾았다는걸
한참을 난 멍하니
웃기만 했어
괜찮아 나도
잊고 있었어
어차피 버린건
나였잖아
애써 나 끝내
모른체
담담했던
내 입술이 떨려
사랑했나 봐
그랬었나 봐
버리려 해도
지우려 해도
가슴 속 깊이 새긴
너의 흔적들이
마르지도
않았나 봐
어쩌면 나도
바보였나 봐
널 사랑하는 줄도
몰랐나 봐
미안하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다
소용없잖아

그래도 조금
서운했는지
나 없인 정말
자신 없다던
그 말이
자꾸 떠올라
너란 사람
나 원망도 했어
사랑했나 봐
그랬었나 봐
버리려 해도
지우려 해도
가슴 속 깊이 새긴
너의 흔적들이
마르지도
않았나 봐
어쩌면 나도
바보였나 봐
널 사랑하는 줄도
몰랐나 봐
미안하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다
소용없잖아
눈물이 나서
내 눈이 다 닳아서
너를 볼 수 조차
없나 봐
비워도 버려도 내 안에
가득 찰 너잖아
사랑했나 봐
그랬었나 봐
버리려 해도
지우려 해도
보내야 하니
그래야 하니
널 지워내고
살아야 하니
아쉬워 돌아봐도
이젠 그 자리엔
다시 오진
않는거니
어쩌면 나도
바보였나 봐
널 사랑하는 줄도
몰랐나 봐
미안하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다 소용없잖아
널 그리워 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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