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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Flowering)

가수LUCY
작곡조원상,한승연
작사조원상,최상엽
발매월2020.08
제공정보

LUCY의 "개화 (Flowering)"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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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의 개화 (Flowering)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개화 (Flowering)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LUCY의 개화 (Flowering)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개화 (Flowering)

아른아른 아지랑이
괜히 눈이 부시고
포근해진 얼음은 겨우
녹아내릴 것만 같아
동지섣달 기나긴 밤
지나 헤매었던 발걸음
있잖아(까맣고
혼자 외로운 날)
그때가
기억조차 안 나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소리 없이 일렁이며
떨고 있는 초라한 맘은
흐르는 물의 연꽃처럼
전부 멀어져 갈 거야
넌 그저 그 자리에
그대로(아름다워)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마음
혼자만 남아
시들지는 않을까
괜찮아(괜찮아)
언젠가(언젠가)
파랗게
피어날 거야
나는
그런 널 기억할 거야

새하얗게 웃던 날을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바람아
내게 봄을 데려와 줘
(벚꽃 잎이
흩날리듯이)
시간아
나의 봄에 스며들어
점점 더
더 더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
기지개 피듯
두 팔 벌린 꽃들처럼
그대 꿈도
on &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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