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김건모 >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김건모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앨범 자켓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원키 E 남자키 D 여자키 G
가수김건모
작곡윤일상
작사이승호
발매월1998.02.01
원키E
남자키D
여자키G
제공정보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입니다. 남자키 D, 여자키 G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E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연주 가이드 (원키 E)

김건모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의 원키는 E(마장조)입니다. E코드를 중심으로 A·B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F 키로 1반음 올리면 F·B♭·C·D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E 마장조-
남자키D 라장조원키보다 2반음 낮게
여자키G 사장조원키보다 3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E카포 없음E 키E · A · B · C♯m
남자키 D카포 없음D 키D · G · A · Bm
여자키 G카포 없음G 키G · C · D · E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E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EI 4442 022100 건반
F♯mii 2120 244222 건반
G♯miii 1342 466444 건반
AIV 2100 x02220 건반
BV 4322 x24442 건반
C♯mvi 1104 x46654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E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E – B – C♯m – A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E – C♯m – A – B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C♯m – A – E – B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E – A – B – E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E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명인지

셀 수도 없을만큼

오늘밤

그대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 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 위로

새가 되어버린 너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