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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기 두 마리 앨범 자켓

두 마리

원키 Gm 남자키 Gm 여자키 Cm
가수배치기
작곡랍티미스트
작사이기철,정무웅
발매월2012.06
원키Gm
남자키Gm
여자키Cm
제공정보

배치기의 "두 마리"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m입니다. 남자키 G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배치기의 두 마리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두 마리 연주 가이드 (원키 Gm)

배치기 「두 마리」의 원키는 Gm(사단조)입니다. Gm코드를 중심으로 Cm·D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3에 E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2반음 올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Gm 사단조-
남자키Gm 사단조원키와 같음
여자키Cm 다단조원키보다 5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남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Cm카포 3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Gmi 0231 355333 건반
B♭III 3211 x13331 건반
Cmiv 0333 x35543 건반
Dmv 2210 xx0231 건반
E♭VI 0331 x68886 건반
FVII 2010 13321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두 마리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G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Gm – E♭ – B♭ – F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Gm – Cm – Dm – G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Gm – F – E♭ – F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E♭ – F – Gm – G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inor 진행 전체 보기 ↗

두 마리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배치기의 두 마리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두 마리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혼자라도
막다른 골목에 갇힌
뭐 같은 꼴이라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 속의
너와 나
겉절이 같은 인생살이
눈물 나도
눈칫밥 인생살이
그까짓 거 신물 나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 속의
너와 나
어떻게든 되겠지
살다 보니까
점점 이골이 난
내 꼴을 봐
인생의
오르막길에서
토끼처럼 잠에 빠진
나를 봐
스펙 스펙 스펙
절대 뒤처지지 않게
패스 패스 패스
나도 어서 빨리 갈게
남들처럼
산다곤 살았는데
왜 난
이 모양인가 싶네
고분고분 등록금을
꼬박꼬박 냈더니
졸업장은 잿더미
빚더미 증서
More money
more money
내 이름에 붙어 버린
거머리
꿈이란 건
저 멀리 떴어
어머니의 잔소리엔
내가 알아서 해
네가 뭘 알아서 해 마
맞받아칠 말이 없어
나 실마리 없는
내일의 답을 쫓네
또 왔어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생활 패턴은
엉망진창
친구들이 날 부를 땐
겁나 진상
원래 내세울 거 없는
애들이
술만 취하면
목소리만 커지지
쌓인 자격지심 덕에
동창회도 못 나가 왜?
고등학교 때 사전까지
씹어 먹던 범생이가
나의 첫사랑을 끼고
나타났으니
짜증이
날 만도 해
뽑히게 도와주소서
주문을 건 자소선
내가 지은
3류 소설
이 넓은 땅덩이
수많은 빌딩에
내 몸 하나
발붙일 곳이 없어
애써
쿨한 척한다만
야 그것도 있는 놈이
해야 먹히지
세상도 쿨해서
매일 춥다
언제쯤 내게도
봄이 올까
이게 사람 사는 기가
짐승 사는 기가 엉
또 왔어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또 왔어
두 마리
언제까지 난 계속해서
또 남 탓 탓 탓
늘 같은
두 마리
난 더 이상 내 모습이
너무나 하찮다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친구들 앞에선
합죽이고
이 무슨 어이없는
낯짝이고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부르튼 두 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그린 채
볕 들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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