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인형
| 가수 | 최진희 |
|---|---|
| 작곡 | 장욱조 |
| 작사 | 장경수 |
| 발매월 | 1995.01.01 |
| 원키 | Bb |
| 남자키 | E |
| 여자키 | A |
| 제공정보 |
최진희의 "꼬마 인형"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b입니다. 남자키 E, 여자키 A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현재 코드악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다양한 악기 코드표도 확인 가능합니다. |
코드 악보
꼬마 인형
꼬마 인형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최진희의 꼬마 인형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꼬마 인형
그날밤 황홀한 시-간에
난 잊을 수가-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수가- 없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그날밤 황홀한 시-간에
난 잊을 수가-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수가- 없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 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최진희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