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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고개숙인 남자 앨범 자켓

고개숙인 남자

원키 Em 남자키 Em 여자키 Am
가수김건모
작곡최준영
작사최준영
발매월2003.05
원키Em
남자키Em
여자키Am
제공정보

김건모의 "고개숙인 남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Em입니다. 남자키 Em, 여자키 A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건모의 고개숙인 남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E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고개숙인 남자 연주 가이드 (원키 Em)

김건모 「고개숙인 남자」의 원키는 Em(마단조)입니다. Em코드를 중심으로 Am·B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Em 마단조-
남자키Em 마단조원키와 같음
여자키Am 가단조원키보다 5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Em카포 없음Em 키Em · C · G · D
남자키 Em카포 없음Em 키Em · C · G · D
여자키 Am카포 없음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E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Emi 0432 022000 건반
GIII 0232 320003 건반
Amiv 2000 x02210 건반
Bmv 4222 x24432 건반
CVI 0003 x32010 건반
DVII 2220 xx0232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고개숙인 남자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E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Em – C – G – D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Em – Am – Bm – E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Em – D – C – D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C – D – Em – E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E minor 진행 전체 보기 ↗

고개숙인 남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건모의 고개숙인 남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개숙인 남자

해지는 저녁에 한잔술로
인생을 추억해보니
눈물로 매일밤 지새웠던
내가 사랑을 했었구나
그때는 사랑이 전부였어
사랑에 목숨걸었어
이젠 그럴
기회도 없겠지만
입이 마르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나 그녀와의 잊지못할
뜨거웠던 입맞춤
그렇게 여자를
알게 되고
몰랐던 사랑에
눈을 뜨고
비로소 남자가 되었지만
이별이 찾아오고
지겹던 사랑이
다시 오고
믿었던 사랑에
다시 울고
외로운 남자로 살다보니
세월만 흘렀구나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아픔도 추억이 되고
쫓기듯 세상을 살다보니
점점 마음만 급해지고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지
무작정 달려왔지만
내가 편히 쉴 곳도
하나 없네
떨리는 가슴
너무나 애타는 사랑
더 늦기전에 후회없는
사랑을 하고 싶어
그렇게 여자를
알게 되고
몰랐던 사랑에
눈을 뜨고
비로소 남자가 되었지만
이별이 찾아오고
지겹던 사랑이
다시오고
믿었던 사랑에
다시 울고
외로운 남자로 살다보니
세월만 흘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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