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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앨범 자켓

킬리만자로의 표범

원키 Am 남자키 Fm 여자키 Bbm
가수조용필
작곡김희갑
작사양인자
발매월1994.06
원키Am
남자키Fm
여자키Bbm
제공정보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m입니다. 남자키 Fm, 여자키 Bb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킬리만자로의 표범 연주 가이드 (원키 Am)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의 원키는 Am(가단조)입니다. Am코드를 중심으로 Dm·E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Am 가단조-
남자키Fm 바단조원키보다 4반음 낮게
여자키B♭m 내림나단조원키보다 1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Am카포 없음Am 키Am · F · C · G
남자키 Fm카포 1Em 키
또는 카포 3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B♭m카포 1Am 키
또는 카포 6 + Em 키
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Ami 2000 x02210 건반
CIII 0003 x32010 건반
Dmiv 2210 xx0231 건반
Emv 0432 022000 건반
FVI 2010 133211 건반
GVII 0232 320003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킬리만자로의 표범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A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Am – F – C – G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Am – Dm – Em – A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Am – G – F – G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F – G – Am – A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inor 진행 전체 보기 ↗

킬리만자로의 표범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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